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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정엄마와 같은 마음으로 산모님과 아기의 건강, 가족의 행복을 지켜드리겠습니다.

이용후기

시흥지사두려웠던 둘째출산, 잘 극복했어요.
  • 작성자 : 서예빈
  • 등록일 :

우연히 둘째 임신이 확인되고
저희 부부는 행복한마음이드는 동시에 걱정이 되기도 했습니다.

첫째때..
조리원퇴소후, 아무것도 모르는 초보 엄마아빠는
육체적,정신적피로가 최고조에 달했고, 한생명이 어느정도 자라기까지의 과정이
결코 행복한마음만으로 되는게아니라는걸 잘 알고있었기 때문이예요.

가장힘들었던 생후50일까지는
긍정적인 저에게도
산후우울증이 살짝 찾아올정도였으니
이번에는 조리원과 산후도우미를 병행하기로 했습니다.
첫째때보다 정부지원금이 많이 지원되더라구요.
보건소에서 등급확인 후 산후도우미업체를 선정했습니다.

업체선정은 동네선배맘들에게 추천받았는데,
그중 주저없이 추천해준분이
퀸스맘에 박미숙 관리사님 이셨어요.
(동네맘 역시 지인 추천으로
관리사님께 산후조리받은거라서 확신이 생겼습니다!)

그렇게 집으로 오신 박미숙관리사님,
4주간 함께해보니
왜 그리 지인추천 만으로도 스케줄이 꽉차시는지
알수있었어요.

무엇보다 너무좋았던것은
관리사님이 아기를 너무사랑하신다는거예요.
아기를보는 눈에 꿀이 뚝뚝 떨어지세요.
아기를 쳐다보고있으면 근심걱정 없어진다는 관리사님.
매일봐도, 매일매일 예쁘다고해주시니
너무행복했어요

찡찡거리는 아기도 금방 평온하게 만드는
매직을보셔주시니
둘째맘인데도 정말 신기하더라고요^^;;

이렇게 아기의 표정이나 찡거리는 소리로
아기가원하는것을 캐치하는 Tip을 알려주셨는데
제가 모르던것이 참 많았네요????????

그리고
성격도 깔끔하셔서
집안일,식사를 너무 정갈하게해주세요.
냉장고가 정리되어가고,
주방이 깨끗해져갑니당ㅋㅋ

제가 냉장고를 잘채워두지않고
장도안봐놨더니(죄송ㅜ)
직접 재배한 양파, 가지, 고구마줄기등을
집에서 손질해오셔서 반찬도 만들어 주셨어요
정갈한 음식이 제입맛에 딱!
넘 맛있었어요
전 가지를 편식했는데
이날부터 가지를 좋아하게되었어요~
심지어 점심에먹은 도토리묵하고, 두부전은
신랑이 좋아하겠다했더니
바로해주는게 맛있다며
바로 무쳐먹을수있게 싹준비해주고 가시는데..
관리사님솜씨로 제가생색제대로 냈습니다

하루는 첫째딸 하원시키고
놀이터에서놀다가
관리사님 퇴근시간전에 들어가려고했는데..
아이가 급 화장실가고싶다 하여 상가화장실다녀오느라
집에 늦게들어간적이있어요ㅜ

금욜저녁이라 조금만 늦게 출발해도
차가 꽉막히는걸 알고있기에 더 죄송하더라고요.

얼른 퇴근하시라하고 잠시뒤 톡을보냈더니
이렇게 보내주셨어요.

첫째때는 애기랑 집에만 있다보니 외롭기도하고
아무나붙잡고 대화하고싶고 그렇더라고요ㅜㅜ
몸은지치고 마음은 휑하고..점점 우울해졌어요

박미숙관리사님께
속상했던일, 아기보며힘든일등
제가 이것저것 많이도 말했어요^^;;
그래도 귀찮은 기색없이
인생선배로써 같은여자로써 공감해주고
격려와 응원해주시니
우울해지지않고 힘이되더라고요.

나중에들어보니
예전에 산모의 표정이안좋아서
맘을 터놓고 상담하다보면
펑펑울어버리고 좋아진 산모님들도 여럿있었다고 하셨어요.

감사함에 지금까지 연락오는 산모님들도 많으시더라고요

임신과출산으로 몸뿐아니라
마음의 균형이 무너져있을때
누군가 내이야기를 들어주는것만으로도
큰힘이될수있다는것.

저역시 관리사님 덕분에
마음의 힐링까지 받았습니다

혹시 불편한점이있다면 언제든 말해달라며
그래야 개선되고 본인도배운다며 겸손해하셨던~

아기케어뿐아니라
저의 몸과 마음을 모두 관리해주신
박미숙 관리사님께
저의 소중한 아기를 맡길수있어서
너무나도 ♡행운♡이었습니다!

관리사님 너무 감사합니다.^^
덕분에 건강한 산후조리 되었어요!
늘 건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