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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정엄마와 같은 마음으로 산모님과 아기의 건강, 가족의 행복을 지켜드리겠습니다.

이용후기

성남지사저에겐 천사였던 이모님
  • 작성자 : 이슬기
  • 등록일 :

37살에 첫아이를 출산해 어쩔줄 모르는 초보맘 입니다.

정부지원이 있다는 주변 지인의 이야길듣고,

이곳저곳 찾아보다 퀸스맘에 문의하게 되었습니다.

친절한 설명으로 응대해주시고, 날짜를 정하고,

지정된 이모님께서  미리 오시기 하루전

전화도 미리 주셨습니다. 

퇴원후 아이를 데려왔던  첫날부터 저에겐 진짜 전쟁도

이런 전쟁 없지 싶었죠,  결국 첫날부터

한숨도못잤죠. 이모님 오시기로한 그다음날 9시까지 눈이 빠지게

이모님만을 기다렸습니다.

저에겐  하늘에서 내려온 천사였습니다. 보름간 단 하나도 아쉬웠던 점이 없었네요.

이모님께서 너무 힘드실까봐 매번 이모님 이제 좀 쉬세요~ 를 입에 달고지냈네요.

쭉 지켜봤지만, 친정 엄마처럼 음식도 신경써주시고,

아이를 정말 얼마나 사랑하시는지 알 수 있었습니다.

마음 놓고, 급한 볼일도 볼수있었고,

편하게 휴식을 취할 수 있었고, 초보엄마인  저에겐 

너무도 ㅂㅐ울게 많았습니다. 친절히 하나 하나 챙겨주시던 이모님께

너무 감사합니다.